결국 Drupal 포기
Posted at 2006/08/30 19:40 / Modified at 2006/08/30 21:42 by peremen.
최근 KSA Ubuntu 서버를 Ubuntu 5.10->6.06.1로 업그레이드하면서 많은 것이 바뀌었다. 가장 크리티컬했던 것은 MySQL 5였다. 그런데 MySQL 4에서 물어 보지도 않고 그냥 5로 올려 버렸기 때문에 문자 인코딩 문제를 건너뛸 수 없었고, 결국에는 Drupal과 Mediawiki가 충돌하는 사태까지 벌어졌다.
게다가 Drupal 4.7의 로그인 버그는 이제 참고 쓰기에 심각한 수준이 되었으며, 옛날에 버렸던 태터툴즈가 GPL이라는 옷을 입고 다시 도착했기 때문에 TT로 복귀하는 데 대해서 미련이 없어졌다. 하지만 기존의 Drupal로 썼던 글들을 어떻게 처리하냐? 그 문제가 있었다. 단지 테이블의 헤더만 바꾸어 주면 된다. Drupal의 node_revisions 테이블에서 tt_Entries 테이블로 다음과 같이 처리해 주면 된다.
그 동안 정도 많이 들었던 Drupal이지만, 이렇게 떠나보낸다는 게 서운도 하다. 하지만 난 절대로 Drupal을 개인 블로그용으로 권장하고 싶지 않다. 호랑이를 토끼 우리 안에 집어넣고 키우는 꼴이라고 할까.
게다가 Drupal 4.7의 로그인 버그는 이제 참고 쓰기에 심각한 수준이 되었으며, 옛날에 버렸던 태터툴즈가 GPL이라는 옷을 입고 다시 도착했기 때문에 TT로 복귀하는 데 대해서 미련이 없어졌다. 하지만 기존의 Drupal로 썼던 글들을 어떻게 처리하냐? 그 문제가 있었다. 단지 테이블의 헤더만 바꾸어 주면 된다. Drupal의 node_revisions 테이블에서 tt_Entries 테이블로 다음과 같이 처리해 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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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nid 값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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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1
title - 그대로
slogan - title에서 공백을 하이픈으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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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ation - /
password - 글을 테스트로 쓴 다음 거기서 추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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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ed - timestamp
modified - timestamp그 동안 정도 많이 들었던 Drupal이지만, 이렇게 떠나보낸다는 게 서운도 하다. 하지만 난 절대로 Drupal을 개인 블로그용으로 권장하고 싶지 않다. 호랑이를 토끼 우리 안에 집어넣고 키우는 꼴이라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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